달콤한 그림展
이흠

이흠 기획초대전
Oct 22, 2020 – Oct 31, 2020

Introduction

캔디와 케이크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친숙한 기호품이다.
늘 가까이 있으니 지나치기 쉬운 법인데 작가는 이것을
작품의 소재로 재해석하여서 사랑을 속삭이듯 달콤하게 그려 낸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극대화시킨 달콤함으로
단순히 쇼윈도우안에 상품으로 존재하는 캔디나 케이크를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인왕재색도처럼
물결치는 산수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작가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업들이다.

상품과 예술의 경계를 제시하고 달콤한 것들이 주는 물질성과 비물질성을 그림으로 풀어내고싶었던 작가의 의도대로 작품 속 캔디와 케익은 먹을 수는 없으나 시각적인 자극만으로도 평생 곁에 두고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갤러리 FM
대표 배기성

Installation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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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Coverage
Artist

이흠 LEE Heum
작가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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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그림展
이흠

이흠 기획초대전
Oct 22, 2020 – Oct 31, 2020

Introduciton

캔디와 케이크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친숙한 기호품이다.
늘 가까이 있으니 지나치기 쉬운 법인데 작가는 이것을
작품의 소재로 재해석하여서 사랑을 속삭이듯 달콤하게 그려 낸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극대화시킨 달콤함으로
단순히 쇼윈도우안에 상품으로 존재하는 캔디나 케이크를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인왕재색도처럼
물결치는 산수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작가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업들이다.

상품과 예술의 경계를 제시하고 달콤한 것들이 주는 물질성과 비물질성을 그림으로 풀어내고싶었던 작가의 의도대로 작품 속 캔디와 케익은 먹을 수는 없으나 시각적인 자극만으로도 평생 곁에 두고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갤러리 FM
대표 배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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