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의 美
전광영

갤러리FM 기획전
Nov, 20 – Dec 2, 2020

Introduction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아 국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전광영 작가의 지난 40년 화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1980년대 캔버스 작업부터 2000년대 이후의 분화구 작업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변천 과정을 조망할 수 있는 전광영 개인전 ‘한지의 美’가 12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율곡로 갤러리FM에서 이어진다. 전광영은 80년 이상 된 고서의 한지를 작품의 주원료로 하는 세계 유일의 독창성을 지닌 작가다. 스티로폼 조각을 잘라 오래된 한지로 감싸서 수만 개 이상의 한약첩 형태로 만들어 서양의 박스 문화와 한국의 보자기문화를 표현한 연작 <Aggregation>은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다. 그의 작품은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소장하고 있다고 알려지며, 미국 뉴욕 유엔본부 등 세계 각국 유수의 기관에 소장돼 있기도 하다. 2018년에는 미국 브루클린뮤지엄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Installation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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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Coverage
Artist

전광영 CHUN Kwang Young
작가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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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의 美
전광영

갤러리FM 기획전
Nov, 20 – Dec 2, 2020

Introduciton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아 국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전광영 작가의 지난 40년 화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1980년대 캔버스 작업부터 2000년대 이후의 분화구 작업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변천 과정을 조망할 수 있는 전광영 개인전 ‘한지의 美’가 12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율곡로 갤러리FM에서 이어진다. 전광영은 80년 이상 된 고서의 한지를 작품의 주원료로 하는 세계 유일의 독창성을 지닌 작가다. 스티로폼 조각을 잘라 오래된 한지로 감싸서 수만 개 이상의 한약첩 형태로 만들어 서양의 박스 문화와 한국의 보자기문화를 표현한 연작 <Aggregation>은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다. 그의 작품은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소장하고 있다고 알려지며, 미국 뉴욕 유엔본부 등 세계 각국 유수의 기관에 소장돼 있기도 하다. 2018년에는 미국 브루클린뮤지엄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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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영 CHUN Kwa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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