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의 응시와 우주의 모성

정명순 기획전
Mar 4, 2021 – Mar 11, 2021

Introduction

바다와 마주서면 인간은 바다의 마음과 합일된다. 수평선 너머의 절대공간으로 부터 불어오는 해풍이 욕망의 파도를 다스리며 마음자락을 투명하게 흔들때, 무아의 창을 넘어오며 예술가의 틀을 견성의 틀로 바꾸게 한다.
인간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자연의 공간에서 자기자신을 절대 장소에 던져 놓는 것은 자기 자신의 어둠을 관통하여 영원한 현재의 자아를 응시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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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의 응시와 우주의 모성

정명순 기획전
Mar 4, 2021 – Mar 11, 2021

Introduciton

바다와 마주서면 인간은 바다의 마음과 합일된다. 수평선 너머의 절대공간으로 부터 불어오는 해풍이 욕망의 파도를 다스리며 마음자락을 투명하게 흔들때, 무아의 창을 넘어오며 예술가의 틀을 견성의 틀로 바꾸게 한다.
인간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자연의 공간에서 자기자신을 절대 장소에 던져 놓는 것은 자기 자신의 어둠을 관통하여 영원한 현재의 자아를 응시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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